후원기사 샘터교회·포항장로교회·로뎀장로교회 연합, 발전헌금 및 중식비 1,2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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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교회·포항장로교회·로뎀장로교회 연합, 발전헌금 및 중식비 1,200만 원 기탁
매년 이어지는 세 교회의 아름다운 연합과 동역
샘터교회(담임 강현복 목사), 포항장로교회(담임 박창원 목사), 로뎀장로교회(담임 권기현 목사)가 올해도 아름다운 연합을 이루며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해 발전헌금 및 중식비 1,200만 원을 후원했다.
지난 10월 1일(목), 3개 교회 연합 방문단 총 7명(샘터교회 목사 3명 및 장로 2명, 포항장로교회 목사 1명, 로뎀장로교회 강도사 1명)은 신학대학원을 찾았다. 이들은 경건회 참석에 앞서 교수들과 환담을 나누며, 혼탁한 시대 속에서 신학교를 위한 협력 방안과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을 위한 기도의 제목을 함께 나누었다.
이어 하재성 교무처장의 인도로 진행된 목요경건회에서 설교자로 나선 신대원 49회 졸업생 강현복 목사(샘터교회)는 창세기 45장 3절에서 8절 말씀을 본문으로 삼아 ‘요셉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학업과 경건 훈련에 매진하는 후배 신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영적 도전을 전했다.
이후 방문단은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풍성한 교제를 나누었고, 식사 후에는 교수휴게실로 자리를 옮겨 차를 마시며 여담을 나누는 등 끈끈한 동역의 정을 다지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들 세 교회는 개체 교회를 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연합하여 신학교를 방문하고 후원하며, 한국교회에 동역의 아름다운 본을 굳건히 보여주고 있다.
기동연 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세 교회가 한마음으로 뭉쳐 귀한 후원과 기도로 동역해 주시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사랑과 따뜻한 섬김에 힘입어 신학생들이 영육 간에 강건하게 훈련받아 신실하고 바른 말씀 사역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학교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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