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일교회 담임 김윤종 목사는 10월 10일(주일)을 고려신학대학원 주일로 정하고 신원하 원장을 초청하여 성도들과 함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고 성도들의 헌신된 마음을 모은 주일헌금 3백2십만 원을 전달하였다.
고려신학대학원 신원하 원장은 “온 성도들이 한국교회의 미래를 생각하며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지켜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강남일교회가 2004년부터 지금까지 신학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강남일교회 성도들의 기도에 힘입어 훌륭한 목회자를 양성하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김윤종 목사는 주일헌금을 전달하면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생각하면 신학교의 사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통해 성도들과 함께 신학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협력할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하면서 “교회와 신학교가 신실한 주의 종을 양성하여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도록 함께 힘썼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강남일교회는 2009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한구좌 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지키며 현재까지 2천 5백여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