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음정교회(담임 제인호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에 장학금 및 중식비 1,350만원 전달
페이지 정보

본문
가음정교회(담임 제인호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에 장학금 및 중식비 1,350만원 전달
매년 꾸준한 후원 이어가… "하나님의 은혜 의지하는 사역자 되길“
가음정교회(담임 제인호 목사)가 2025년 5월 22일(목)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을 방문하여 장학금과 중식비로 1,350만 원을 전달하고, 재학생과 교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제인호 목사는 경건회에 참석하여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시는 하나님’(슥 3: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제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신학생들이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의지하여 사역을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경건회 후에는 교수휴게실에서 신대원 교수들과 교제하고 신학교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인호 목사는 "가음정교회는 10년 넘게 신학교를 섬기며 다음 세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해왔다"며, "오늘 말씀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되어 아름다운 사역의 옷을 입고 세상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며, 이 식사와 장학금이 작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동연 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신학교를 찾아주시고, 귀한 장학금과 풍성한 중식으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해주시는 가음정교회와 제인호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에 힘입어 신학생들이 훌륭한 목회자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 교수들과의 교제와 격려도 큰 힘이 된다"고 화답했다.
가음정교회는 매년 1천만 원 이상의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기숙사 매트리스 교체를 위해 5천만 원, 2011년에는 극장식 세미나실(강의동 102호) 조성을 위해 1억 1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신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과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해왔다.
가음정교회의 깊은 관심과 꾸준한 후원은 고려신학대학원이 신실한 미래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