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기사 신촌강서교회(담임 황신기 목사), 설립 58주년 맞아 고려신학대학원에 장학금 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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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강서교회(담임 황신기 목사), 설립 58주년 맞아 고려신학대학원에 장학금 300만원 전달
서울 신촌강서교회(담임 황신기 목사)가 교회 설립 58주년을 기념하여 미래 교회를 책임질 신학도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신촌강서교회는 지난 12월 14일(주일), 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 김성수 교수를 초청하여 함께 예배드리며 기쁨의 교제를 나누었다. 이날 황신기 목사는 교회 설립 58주년의 기쁨을 신학교와 함께 나누고자 성도들의 정성을 모은 장학금 300만 원을 김성수 교수에게 전달했다.
황신기 목사는 "교회 설립 58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기쁨을 다음 세대 말씀 사역자를 양성하는 고려신학대학원과 나누고 싶었다"라며, "이 장학금이 신실한 목회자를 길러내는 데 귀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이날 학교를 대표해 방문한 김성수 교수는 "뜻깊은 교회 설립 기념일에 학교를 기억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신촌강서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한국 교회를 바르게 세워갈 신실한 일꾼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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