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기사 마산서부교회(담임 황인찬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주간' 지키며 발전헌금 전달
페이지 정보

본문
마산서부교회(담임 황인찬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주간' 지키며 발전헌금 전달
김성진 교수 초청 말씀 잔치... 작년에 이어 매년 변함없는 신학교 사랑 실천
마산서부교회(담임 황인찬 목사)가 2025년 11월 30일(주일)을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으로 정하여 지키고, 신학대학원 발전을 위한 발전헌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마산서부교회는 고려신학대학원 김성진 교수를 주일예배 강사로 초청했다. 온 성도들은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깊은 은혜를 나누는 한편, 교단의 미래를 책임질 신학생들이 신실한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김성진 교수는 학교를 대표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신대원 주일을 지키며, 신실한 목회자 양성을 위해 기도와 헌금으로 동역해 주시는 마산서부교회와 황인찬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변함없는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서부교회가 미래의 사역자들을 발굴하고 학교로 보내는 일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황인찬 목사는 "교회가 교단의 직영 신학교인 고려신학대학원을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참 기쁘다"며 "계속해서 서부교회가 신대원과 함께 말씀 사역자 발굴과 양성에 동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마산서부교회는 매년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신대원 주간을 지키고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신학교를 위한 기도와 후원을 이어가며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